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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 — 함께 지어져 가는 몸
골로새서 1:18 · 에베소서 2:19-22 · 고린도전서 12장 · 히브리서 10:24-25 · 사도행전 2:42-47
세례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들여보냅니다. 교회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걷도록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.
골로새서 1:18 — 머리와 몸
성경은 교회를 건물이나 조직이 아니라 "몸"이라 부릅니다. 그리고 그 몸의 머리는 예수님이십니다.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이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.
교회를 "건물"이 아니라 "몸"이라고 부를 때 무엇이 달라집니까?
머리와 몸의 관계를 예수님과 교회에 적용하면 어떤 그림이 그려집니까?
에베소서 2:19-22 — 한 가족
전에는 나그네였던 사람들이 이제 한 집안의 식구가 됩니다. 성경은 교회를 하나님의 가족이라 부릅니다 — 낯선 이들이 서로의 형제자매가 되는 곳입니다.
"가족"이라는 말이 교회에 대해 무엇을 기대하게 합니까?
혼자 믿는 것과 가족 안에서 믿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?
고린도전서 12장 — 서로 다른 지체
한 몸에는 서로 다른 지체가 있고, 모두가 필요합니다. 강한 지체도 약한 지체도 없어서는 안 됩니다.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은사를 주셔서 몸을 세우게 하셨습니다.
몸의 한 부분이 "나는 필요 없다"고 떨어져 나가면 어떻게 됩니까?
- 당신도 이 몸에 필요한 지체입니다. 받기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, 세우는 자리입니다.
마무리 — 히브리서 10:24-25 · 사도행전 2:42-47
첫 교회는 함께 배우고, 함께 먹고, 함께 기도하며 날마다 자라갔습니다. 성경은 모이기를 그치지 말고 서로 격려하라고 말합니다.
지금까지 아홉 번의 공부를 지나오며, 무엇이 가장 마음에 남습니까?
이 몸의 한 지체로 함께 걸어가시겠습니까? 그 첫걸음에 대해 리더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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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공부 신청하기UBCOC 편집본 · 구성 참고: Making Disciples (Student Edition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