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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 — 방향을 돌이키다
사도행전 2:36-41 · 누가복음 19:1-10 · 고린도후서 7:10-11 · 사도행전 3:19
회개는 후회가 아니라 방향 전환입니다. 마음과 삶이 하나님을 향해 돌아서는 것입니다.
사도행전 2:36-41
십자가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의 마음이 찔렸습니다. 그들은 물었습니다 — "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?" 베드로의 대답은 두 마디였습니다: 회개하고, 세례를 받으라.
"마음이 찔린다"는 것은 어떤 상태일까요? 그런 경험이 있습니까?
찔림에서 멈추는 것과 "어떻게 해야 합니까"라고 묻는 것의 차이는 무엇입니까?
누가복음 19:1-10 — 돌아선 사람
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난 그날, 말이 아니라 삶으로 돌아섰습니다 — 재산의 절반을 내놓고, 속인 것은 네 배로 갚겠다고 했습니다. 회개가 어떤 모양인지 이 사람이 보여줍니다.
삭개오의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요?
당신에게 "돌아선다"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뜻하게 될까요?
고린도후서 7:10-11
슬퍼하는 것과 돌이키는 것은 다릅니다. 본문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만이 삶을 바꾸는 회개를 낳는다고 말합니다.
후회만 하고 바뀌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까?
- 회개는 한 번의 감정이 아니라 방향의 결단입니다.
- 회개는 죄를 미워하고 거기서 걸어 나오는 것입니다.
마무리 — 사도행전 3:19
회개의 끝은 무거움이 아닙니다. 성경은 죄가 씻기고 "새롭게 되는 날"이 온다고 약속합니다.
하나님 앞에서 돌이키기로 결단하시겠습니까? 다음 공부에서는 이 길이 향하는 삶 — 제자의 삶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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