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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 한눈에 보기
누가복음 24:44-47 · 시편 22편 · 이사야 53장 · 디모데후서 3:14-15
성경 66권은 흩어진 책들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이며, 그 중심은 예수님입니다.
성경의 얼개
성경은 구약 39권과 신약 27권, 모두 6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 여러 시대,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쳤지만 놀랍도록 한 방향을 가리킵니다. 지도를 손에 쥐면 낯선 도시도 걸을 수 있듯, 얼개를 알면 성경 읽기가 두렵지 않습니다.
성경을 펼쳤다가 어디를 읽어야 할지 몰라 덮어본 적이 있습니까?
구약이 가리키는 곳 — 시편 22편 · 이사야 53장
구약은 오실 분을 기다리는 책입니다. 예수님보다 수백 년 앞서 기록된 이 두 본문은 그분이 겪으실 일을 미리 그려 보입니다.
이 본문들을 읽으며 무엇이 떠오릅니까?
오래전 기록이 한 사람을 이렇게 가리킨다는 사실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됩니까?
신약의 네 갈래
- 복음서(마태·마가·누가·요한) — 예수님의 생애를 네 사람의 눈으로 기록했습니다.
- 사도행전 — 부활 이후 첫 교회가 태어나고 자라난 역사입니다.
- 서신서 — 이미 제자가 된 사람들과 교회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.
- 요한계시록 — 마지막 승리를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.
예수님의 생애가 궁금하면 어디를 읽으면 됩니까?
사람이 처음 제자가 되는 장면을 보려면 어디를 읽어야 할까요?
마무리 — 누가복음 24:44-47
부활하신 예수님은 성경 전체가 자신을 가리킨다고 말씀하셨습니다.
이번 주에는 사도행전 2장을 읽어 오세요. 첫 교회가 태어나는 장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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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공부 신청하기UBCOC 편집본 · 구성 참고: Making Disciples (Student Edition)
